집앞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집으로 올라왔다.
내 방에 앉아서 사진 인화 쿠폰으로 사진 신청하고
입금을 하려고 지갑을 찾으니 지갑이 없다. -_-;
지갑 가지러 대문을 열고 문을 잠그고 계단을 내려갔다.
1층에 도달하였을 때 차키를 두고온걸 깨달았다.
다시 집에 올라와서 차키 가지고 차에가서 지갑을 가지고 올라와서
입금을 하였다. -_-;
제길...
지갑만 가지고 왔으면 될 일을 그거하나 안가지고 와서
차 -> 집 이면 될걸
차 -> 집 -> 1층 -> 집 -> 차 -> 집 -_-;; 했다니...
Posted by shiftkey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