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시 출근과 아침 즐똥과의 관계

아침마다 나를 괴롭히는게 있다면
출근중에 찾아오는 배변이다.

꼭 출근길을 반 이상 지나오면 소식이 온다.
꾹 참고 가던지 상황이 안되면 아무데나 차를 세우고 화장실을 찾아 들어간다.

주로 가는곳은 주유소이고 내가 가본곳중에 제일 황당한곳은 장례식장이었지 싶다.

이거 아침 즐똥시간을 어떻게든 조절해야겠는데
조절 방법이 안보인다.

내 즐똥시간은 출근 후 1시간 후가 되었으면 딱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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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hiftkey

2009/10/12 08:56 2009/10/12 08:5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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