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중에 찾아오는 배변이다.
꼭 출근길을 반 이상 지나오면 소식이 온다.
꾹 참고 가던지 상황이 안되면 아무데나 차를 세우고 화장실을 찾아 들어간다.
주로 가는곳은 주유소이고 내가 가본곳중에 제일 황당한곳은 장례식장이었지 싶다.
이거 아침 즐똥시간을 어떻게든 조절해야겠는데
조절 방법이 안보인다.
내 즐똥시간은 출근 후 1시간 후가 되었으면 딱 좋겠다.
Posted by shiftkey
Posted by shiftkey
Shiftkey가 살아가는 이런 저런 이야기......
- shiftkey
| 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2 | 3 | 4 | 5 | ||
| 6 | 7 | 8 | 9 | 10 | 11 | 12 |
| 13 | 14 | 15 | 16 | 17 | 18 | 19 |
| 20 | 21 | 22 | 23 | 24 | 25 | 26 |
| 27 | 28 | 29 | 30 | 3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