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명 사람은 두명인데 한명의 얼굴이 이상 요상했다.
차가 신호등앞에서 정차하고 있었기에 유심히 다시보니
운전자는 폼나게 핑크빛 자외선 차단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.
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러는건지
시간이 08시 조금 전이었는데
그 시간에 도대체 얼마나 피부가 나빠진다고 그 지랄을 하고 있는건지
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다.
가끔 저렇게 아무 생각없이 운전하는 여편네들보면 짜증이 확~ 밀려올라온다.
그나마 내 뒷차였길래 다행이지 내 앞에서 저런 아줌마들이
80도로에서 50으로 달리는 경우도 허다했다.
다른 차와 다르게 비상등 깜빡이도 안넣고 천천히 달리는 차들보면
대부분 아줌마들이 전화 붙잡고 가더라.
제발 주위 차들을 좀 보면서 운전하고
개념없이 위험하게 운전하지 맙시다.
니들 몸뚱아리만 소중한게 아니라
니들 옆에서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이 더 소중하다.
Posted by shiftkey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