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에 버그없는 프로그램은 없으며
안정적으로 돌아가던 프로그램도
사용자의 환경이 변하는것도 있고
또는 HW의 발전으로인하여
기존 SW가 오동작을 일으킬 수 있다.
물론 개발 중에도 디버깅은 열심히 해야한다.
개발 중에는 TRACE와 BP같은걸 이용해서 디버깅을 한다지만
Release로 배포/테스트한 프로그램에 대해서는
딱히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.
그나마 가능한게 OutputDebugString을 이용하는 방법일거다.
OutputDebugString을 이용하면 DebugView를 이용하면
입력한 내용을 볼 수 있다.
그런데 이렇게 편리한 기능을 잘 정리해서
더 편하게 쓸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 TraceTool 이다.
헤더파일 tracetool.h 를 .cpp에 추가해주는 것만으로도
아래와 같이 쉽게 쓸 수 있다.
#include "tracetool.h"
...
TTrace::Debug()->Send ("Hello");TTrace::Watches()->Send("WatchName1", cWatch);Trace, Watch등의 기능을 사용함과 더불어
로그를 파일로(txt, xml) 저장도 가능하다.
Posted by shiftkey


